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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용인 위드포레 3차’ 숲속마을 전원주택 막바지 분양…경전철 에버랜드 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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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710부동산 대책을 피한 용인시 처인구 일대는 SK하이닉스반도체를 비롯해 용인테크노밸리, 덕성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개발이 예정돼 있다. 특히 젊은 층의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및 주거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희소성 높은 타운하우스 및 전원주택의 인기가 높은 편이다.

 

천혜의 자연환경 속 에버랜드역을 차로 3분 내에 이용할 수 있는 용인 타운하우스 ‘용인 위드포레3차’가 선착순 분양한다. 이미 1차 및 2차를 분양 완료한 전원주택단지로 검증을 마쳐 인기를 실감 중이다.

 

‘용인 위드포레 3차’는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일대에 2~3층 단독형 개별건물의 전용면적 110~111㎡로 마련된다. 가장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위주로 가족구성원에 맞게 선택가능하며 세대별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남향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간격, 지형단차를 활용해 채광, 환기, 조망권 모두를 만족시켰다. 1층에 방의 유무에 따라 타입을 선택가능하며 잔디마당, 데크, 포치 등 다양한 공간을 설계했다.

 

친환경 소재와 불에 강한 목재로 내화성, 내구성, 내풍성을 확보했다. 삼림욕에서 얻을 수 있는 피톤치드와 음이온효과로 새집증후군을 예방한다.

 

포곡초, 포곡중, 포곡고 등 밀집해 있으며 한국외대, 용인대, 명지대까지 우수한 교육환경을 구축했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개원해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마트,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읍사무소 등 생활인프라가 마련돼 있다.

 

영동고속도로 마성IC가 3분 거리에서 이용가능하며 제2외곽순환도로가 2022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분당까지 15분대로 이동가능하다. 역세권 단지로 경전철 에버랜드역을 도보거리에서 이용가능하며 서울 직행버스 및 광역버스, 시내버스 등 다양한 노선이 운행 중이다.

 

수도권남부의 편리한 교통 요충지인 용인시는 최첨단 산업의 발전과 상업, 주거 등 다양한 기반시설로 경제중심의 복합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기흥구 마북, 보정동 일대에 미래형 복합자족도시인 플랫폼시티가 개발되며 용인GTX역세권 복합단지가 예정돼 있다.

 

또한 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으로 주민들의 의료환경이 개선되고 SK하이닉스반도체, 용인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등 조성예정이다. 젊은 층의 인구유입으로 주거수요 증가로 인한 주택시장의 변화가 예상된다.

 

현재 내부 타입별과 똑같은 샘플하우스가 마련돼 있으며 전문상담사를 통해 방문예약 및 분양가 등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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