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0.31 (토)

  • 구름조금동두천 4.1℃
  • 구름조금강릉 8.5℃
  • 구름많음서울 8.9℃
  • 맑음대전 6.5℃
  • 맑음대구 7.0℃
  • 맑음울산 10.4℃
  • 맑음광주 8.9℃
  • 구름조금부산 12.1℃
  • 구름많음고창 7.4℃
  • 구름조금제주 15.9℃
  • 흐림강화 10.4℃
  • 구름조금보은 3.0℃
  • 맑음금산 3.1℃
  • 맑음강진군 7.4℃
  • 맑음경주시 5.5℃
  • 맑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유통

허로쉘,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펜디 가방류 70% 할인 진행

URL복사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온라인 명품 쇼핑몰 허로쉘이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이탈리아 하이엔드 명품 패션브랜드 펜디의 가방류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이는 핫딜 행사를 실시한다.

 

허로쉘의 이번 할인행사는 허로쉘 홈페이지 내 브랜드별 카테고리에서 오픈하는 행사로, 최대 70%까지 비교적 높은 할인율을 적용한다.

 

허로쉘의 핫딜 데이 할인행사는 브랜드별로 주요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데, 펜디의 행사상품군은 펜디 버킷백, 크로스백, 펜디 클러치백, 토트백, 펜디 쇼퍼백, 복조리백 등으로 다양하다.

 

행사 기간 동안 펜디 미니백, 숄더백 등 스테디셀러 백은 물론 펜디 바게트백, 바이더웨이, 펜디 피카부백, 몬트레조 등의 인기 제품도 함께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허로쉘 관계자는 “펜디의 명품 가방 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명품 쇼핑몰 허로쉘의 핫딜 데이 행사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허로쉘은 국내 명품 오픈마켓으로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패션 제품들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관련 정보 및 제품 확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최장집 "與, 위에서 결정하면 거수기...당내 민주주의 의문"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최장집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는 30일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내부 구조를 보면 당내 민주주의가 없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이날 정치문화플랫폼 '하우스(How's)에서 '위기의 한국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열린 특강을 통해 "한국 정당에서 당내 민주주의가 가능한지 질문을 던져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교수는 민주당 당론이었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에 반대해 징계를 받은 후 최근 탈당한 금태섭 전 민주당 의원 사례를 언급하며 "조국사태 반대도 아니고 이견 이야기했다고 출당을 결정도 안 한 상태에서 할 수 없이 탈당하고 나오는 사례도 있지 않느냐"며 "반대는 고사하고 이견을 제시하거나 토론하는 것도 없고 당론이 하나다. 위에서 정해지면 거기에 무조건 따라가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200명 가까운 국회의원을 거느린 정당이 한 사람의 의사처럼 하나의 의견만 그 당의 의견이 된다면 위에서 결정하면 거수기처럼 (의원들이) 전부 그렇게 된다"며 "권위주의 시기 집권여당과 지금 집권여당 차이가 뭐냐. 차이가 없다"고 지적했다. 최 교수는 "한 사람의 의사가 당의 모든 것을 결정하고, 끌고 나가고 다른 사람들은 손만 드는 역할밖에 없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대구 슈퍼전파자 접촉 후 출근 20대 벌금형..."정당한 사유 없이 이탈"
[시사뉴스 이연숙 기자] 코로나19 대구 지역 첫 확진자로 알려진 '슈퍼 전파자'인 31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하고 출근한 20대 확진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부장판사 장민석)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 '다수전파환자'로 분류된 신천지 교인 31번 확진자와 접촉한 A씨는 지난 2월26일 동구청으로부터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도 다음 날 출근하는 등 격리장소를 3회에 걸쳐 정당한 사유 없이 이탈하고 자가치료를 거부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지난 3월2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재판부는 "정당한 사유 없이 격리장소를 이탈해 자가 치료를 거부하고 자가격리조치를 위반해 죄책이 무겁다"며 "양성 판정을 받은 점, 범행을 자백하고 있는 점, 접촉한 회사 직원들은 다행히 모두 '음성' 판정받은 점 등을 종합했다"며 양형의 이유를 설명했다. 감염병 환자 등과 접촉해 감염병에 감염되거나 전파될 우려가 있는 사람이 보건복지부 장관, 시·도지사 등으로부터 자가격리 등 조치를 받으면 이를 거부하거나 위반해서는 안 된다. 격리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