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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 ‘마퓨렌’,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 올영세일 기간 최저가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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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 ‘마퓨렌(Mapuren)’이 롭스 오프라인에 이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마퓨렌은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로, 착한 성분으로 제품을 구성해 호평을 받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의 전 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 앱에서도 성분 확인이 가능해 신뢰를 더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토닥로션’으로 인기몰이 중인 ‘인텐시브모이스처로션’과 ‘버둥워시’로 통하는 ‘소프트버블샴푸앤바스’가 있다.

 

‘인텐시브모이스처로션’은 예민한 아기피부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순한 미산성 (pH 5.0~6.5)의 바디로션으로, 전 연령이 사용할 수 있다. 더마 클레라(DERMA CLERA™), 그리고 판테놀(Panthenol), 7가지 식물 복합체가 함유된 특허성분 MultiEX BSASM™ 가 담겨 있어 피부 진정효과가 좋다. ‘엄마의 마음’ ‘아이의 피부를 부드럽게 토닥여 준다’는 의미를 담은 토닥로션이라는 애칭이 말해주듯 순한 성분의 로션을 찾는 엄마 소비자들 사이에 아기 화장품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미산성 샴푸 겸용 바디워시인 ‘소프트버블샴푸앤바스’는 민감한 아이의 두피부터 발 끝까지 한번에 씻어주는 제품이다. 조밀하고 부드러운 거품으로, 베이비샤워에 좋다. 판테놀과 7가지 식물 복합체가 함유된 특허성분 MultiEX BSASM™을 함유해 피부 진정효과와 윤기, 보습 효과가 탁월하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성인 소비자들도 핸드워시 대용으로 구매하는 등 인기가 뜨겁다.

 

마퓨렌 관계자는 “제품 성분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제품을 꾸준히 찾아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롭스 오프라인 매장 입점에 이어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까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점점 확대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소비자들이 보내준 성원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좋은 제품 개발을 위해 힘쓰며, 소비자들이 원하고 만족할만한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퓨렌은 올리브영 ‘올영세일’ 기간인 9월 17일부터 9월 23일까지 마퓨렌 로션&바스 세트를 최저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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