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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인프라 갖춘 ‘운정역 HB 하우스토리 시티’ 오피스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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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에이치비씨티는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일원에서 ‘운정역 HB 하우스토리 시티’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전했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8층, 전용면적 19~42㎡, 총 420실로 구성된다. 시공은 남광토건이 맡았으며, 운정역 첫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운정역 HB 하우스토리 시티’는 경의중앙선 운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바로 앞에 광역·공항버스를 포함한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편리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경의로, 책향기로, 와석순환로 등을 통해 운정신도시와 일산신도시 등 주변 이동이 용이하다.

 

이마트(파주점, 파주운정점), 홈플러스(파주운정점), CGV(파주야당점), 메가박스(파주운정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파주점), 킨텍스 등 생활밀착형 원스톱 인프라를 갖춘 점도 눈에 띈다. 운정호수공원을 비롯해 운정체육공원, 가람공원, 라온공원, 가온공원 등 주변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단지 4층 이상 일부 세대에서는 북한산 전망도 가능해 도심 내에서 쾌적한 환경을 찾는 수요자들로부터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파주LCD클러스터, 파주출판문화정보국가산업단지 등 탄탄한 배후수요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사업지 바로 인근에 의정부지방법원 파주시법원, 운정보건지소(21년 8월 예정)가 위치하고 파주시청, 파주경찰서, 운정테크노밸리(예정), 메디컬센터(예정) 등의 전문직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1~2인 수요자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냉장고, 드럼 세탁기, 건조기 등 빌트인 기본옵션을 제공하며 희소가치 높은 복층형 특화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도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홈네트워크, 무인택배시스템, 주차관제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을 구축했고 최상층에는 옥상정원을 설치해 입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한다.

 

‘운정역 HB 하우스토리 시티’는 굵직한 개발호재를 동시에 갖추고 있어 미래가치 또한 높게 평가받는다. 우선 서울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GTX-A(예정)노선이 운정신도시까지 연결될 예정이다. 노선이 완공되면 운정신도시에서 서울역까지는 약 2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3호선 파주 연장 사업도 본격 추진된다. 이와 관련 파주시는 지난 10월 25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현대건설과 ‘3호선(일산선) 파주 연장 및 역세권 개발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난 7월 ‘한국판 뉴딜 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통일의 관문’이자 경기 서북부 핵심도로인 서울~문산 민자고속도로가 있다. 이 도로는 전북 익산∼문산 구간(260㎞) 중 마지막 구간으로, 파주 문산에서 고양∼서울∼광명∼수원∼평택으로 이어진다.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서울∼광명 고속도로가 개통하면 파주에서 평택까지 약 35분이 단축돼 1시간 이내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김포~파주간 제2외곽순환도로는 2024년 개통이 예정돼 있다. 이렇게 되면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져 더 많은 외부 수요의 유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운정역 HB 하우스토리 시티’ 분양관계자는 “경의중앙선 운정역과 운정호수공원을 걸어서 이용 가능한 첫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수요자 관심이 높다”면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데다 복층형 특화설계까지 적용해 만족도는 더욱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운정역 HB 하우스토리 시티’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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