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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분양 시장 블루칩 우뚝 선 ‘내포 대방2차’...3월 8일 특별공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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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금) 견본주택 개관...3월 8일(월) 특별공급, 9일(화) 1순위, 10일(수) 2순위 청약 접수

지하 2층 ~ 지상 최고 24층 13개 동, 전용면적 76㎡/84㎡ 831가구 규모

전국 동시 청약 가능,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다양한 고급 옵션 품목 제공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내포신도시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신규 분양 예정에 있는 블루칩 물량으로 집중되고 있다. 혁신도시 지정 절차 완료로 입지 여건 및 개발 호재 등의 미래 가치가 높아지면서 내포신도시에 신규로 공급되는 새 아파트에 꾸준한 관심이 쏟아지는 모양새다.

 

이 중 ‘내포 최초 프리미엄 브랜드타운’ 슬로건을 내세운 대방그룹의 ‘충남내포신도시2차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이 3월 8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화) 1순위, 10일(수) 2순위 청약 접수일이라 밝혀 지역 내외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연일 상승하는 단지의 인기로 공공택지 분양권, 최대 약 1310만원 상당의 다양한 고급 옵션 무상 제공, 시장가 대비 합리적 분양가 등을 꼽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에 따라 이르면 조기 분양 완료가 예상된다.

 

비규제지역 및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내 집 마련의 문턱이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충남내포신도시2차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13개 동, 전용면적 76㎡/84㎡ 총 8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의 경우 ▲76㎡ 67세대 ▲84㎡ 764세대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형 중심으로 구성된다.

 

부동산의 입지를 나타내는 표현들 중 최근 들어 ‘슬세권‘이라는 표현이 자주 보인다. 슬세권이란 슬리퍼 + ‘O’세권의 합성어로 슬리퍼처럼 편한 복장으로 카페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편리한 주거 권역을 말한다.

 

해당 단지는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에 위치하며, 단지 주변으로 중심상업지구가 형성되어 있으며, 단지 바로 옆 도로 건너로는 주상복합부지가 있어 주상복합단지의 상권이용도 편리한 장점이 있어, 내포신도시의 최중심에 위치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단지는 내포신도시 에듀타운 조성 계획의 중심지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춰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옆 홍북초·병설 유치원(이전예정), 내포중, 홍성고가 도보거리에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입지에다가 12년간 이사 걱정 없이 학업을 마칠 수 있는 희소성까지 갖췄기 때문이다. 안전 통학이 가능하고, 향후 뛰어난 면학 환경 조성까지 예상돼 3040 학부모 수요층을 중심으로 한 주택 시장 상승세가 전망된다.

 

사업지 주변 도로 교통망도 뛰어나다. 현재 추진 중인 서해선, 장항선 복선전철이 공사를 완료하고 2022년 개통할 경우, 수도권 일대 및 충청권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해안 고속도로 및 당진영덕고속도로 등의 교통망도 단지 가까이 위치해 예산 제2일반산업단지(예정), 내포신도시 IT 클러스터(예정) 등과의 연계도 예상된다.

 

완성도 높은 혁신 평면 설계와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대방산업개발은 광폭거실 및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를 적용한 혁신 평면 설계로 전용면적 76㎡, 84㎡ 일부 세대에 더블 펜트리, 와이드 팬트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 골프룸, 독서실, 휘트니스센터 등이 커뮤니티 시설에 도입되며, 가구마다 적용된 SKT NUGU IoT 홈 서비스로 가전제품 등을 편리하게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다.

 

한편, ‘충남내포신도시2차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 견본주택은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일원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상담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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