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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천안 서북부 지식산업센터 ‘룩소르 퍼스트 비즈타워 천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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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충남 천안시는 국내외 경기가 침체되고 있는 상황서도 역대 최다 우량기업 유치에 성공했다.

 

지난 15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투자협약으로 천안에 바이오테크놀러지, 반도체, 자동차 등 첨단산업분야 기업을 대량 유치하는 데 성과를 이루어냈다. 시는 국내 우량기업 10개 기업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함으로써 북부BIT산단 등 18만2955㎡ 규모에 3234억원 상당을 투자해 신규 고용인원 1570여명을 창출할 전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투자협약을 맺은 기업으로는 임플란트 픽스쳐, 오스템임플란트을 비롯해 알리코제약, 하이플 등 의약, 자동차, 반도체, 건축, 식품 등과 관련된 우량 투자기업이다.

 

한편, 이번 천안시 최다 우량기업 유치에 따라 천안 서북구 일원에 공급되는 '룩소르 퍼스트 비즈타워 천안'이 공급한다고 전했다.

 

천안 서북부에 위치해 수도권과 가깝고 광역급 교통망을 통해 물류 이송이 편리한 '룩소르 퍼스트 비즈타워 천안'은 지하 1층~지상 12층 연면적 63,130.58㎡ 규모로 조성된다.

 

'룩소르 퍼스트 비즈타워 천안'은 차량의 내부진입이 가능한 드라이브인 시스템과 도어투도어 시스템으로 제조업에 최적화된 제조형 시설과 공간의 분리와 통합이 자유로운 업무형 시설, 공동 취사시설 및 휴게시설을 갖춘 기숙사, 상근 및 거주생활의 편익을 지원하는 상업시설 등을 갖춘 올인원 첨단지식산업센터로 천안제2일반산업단지 내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게 된다.

 

기타 부대시설로 건물 최상단에 마련된 탁트인 조망권의 쾌적한 옥상정원과 바비큐 시설, 건물 내 조경공간과 휴게공간을 배치한 7층 중정과 배드민턴장 등이 있다.

 

당해 사업지 인근에 1번 국도를 비롯해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수도권 1호선 전철(직산역), KTX천안아산역, 평택항, 당진항 등 잘 발달된 광역교통망 및 물류망으로 입지 프리미엄의 경쟁력까지 갖췄다. 향후 제2경부고속도로(2025년 예정) 완공으로 교통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확충된다.

 

현재 홍보관은 오픈 중에 있으며, 인테리어 전문기업인 (주)어반하우징과 협업을 통해 지식산업센터 수분양자들을 대상으로 냉·난방기를 포함한 ‘인테리어 스마트 패키지’ 옵션을 특별가로 적용하여 선착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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