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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약통장 필요없는 ‘월배역 그랜드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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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등, 아파트 청약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대구 달서구 핵심입지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월배역 그랜드원’ 이 조합원 모집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다. 

 

‘월배역 그랜드원’ 은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일원에 지하 3층 ~ 지상 47층 8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59㎡ ∙ 84㎡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 아파트 999가구 및 메디컬 오피스 등으로 구성된다. 앞서, 1차분 조합원 모집이 단기간 내 완료된 만큼, 2차분 역시 빠른 시일 내 모집을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월배역 그랜드원’ 은 합리적인 모집조건이 책정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3.3㎡당 모집가가 1300만원대 (3억원대~) 부터 시작된다. 최근 달서구에 공급된 단지 중 3억원대 아파트가 없는 것을 감안하면, 향후 큰 폭의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청약통장이 필요없어 만 19세 이상 수요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 전언이다.

 

사통팔달 교통망은 ‘월배역 그랜드원’ 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월배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대구 전역으로의 이동이 쉽다. 아울러, 앞산순환로 ∙ 월배로 등 도로망을 통해 인접 지역으로 쉽게 오갈 수 있고, 남대구IC가 가까워 중부고속도로 진출입도 수월하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월배시장 ∙ 이마트 ∙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롯데백화점 ∙ CGV 등 문화시설이 인근에 있어 각종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이밖에, 진천동행정복지센터가 가깝고, 나사렛종합병원이 지근거리에 위치해 있는 등 생활여건이 우수하다.

 

자녀 교육환경도 빼어나다. 월배유치원을 비롯, 월배초 ∙ 진월초 ∙ 월서중 ∙ 월배중 ∙ 대서중 ∙ 대건고 ∙ 영남고 ∙ 상원고 ∙ 달서공고 ∙ 경북기계공고 등 각급 학교가 가까워,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 전언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주거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공세권’ 입지도 갖췄다. 단지 바로 옆으로 오복공원이 자리해, 쾌적한 주거가 가능할 전망이다. 대천동 선사유적지 ∙ 월광수변공원 등도 인근에 있어, 입주민들의 여가선용 여건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월배역 그랜드원’ 은 입지가치 못잖은 상품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다. 또한, 이벤트광장을 비롯, 중앙광장 ∙ 산책로 등을 조성해 친환경 주거단지를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화 커뮤니티 시설도 다수 들어선다. 피트니스센터 ∙ GX룸 ∙ 주민카페 ∙ 북카페 ∙ 입주민 회의실 ∙ 맘스스테이션 ∙ 어린이집 등 입주민들 간 사교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단지 곳곳에 마련된다.

 

‘월배역 그랜드원’ 홍보관은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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