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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Scantech Calibration Center, ISO/IEC 17025:2017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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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중국 2022년 5월 16일 PRNewswire=모던뉴스) 3D 스캐너 개발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세계적인 3D 측정 기업 Scantech[https://www.3d-scantech.com/ ]가 자사의 Calibration/Certification Laboratory Center(CAL/CERT 센터)가 중국합격평정국가인가위원회(China National Accreditation Service for Conformity Assessment, CNAS)로부터 ISO/IEC 17025:2017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Scantech는 "중국 CNAS로부터 JJF 1951-2021 사양[1](2022년 6월 28일 공식 시행 예정)을 기준으로 CMC 승인을 받은 최초의 기업 교정 실험실이 된 것은 큰 영광"이라고 전했다.

2020년에 설립된 Scantech Calibration Center는 현재 ISO/IEC 17025:2017 승인을 받은 상태다. 이는 Scantech Calibration Center가 광학 3D 스캐닝 측정과 교정 분야에서 국가 사양과 국제 기준에 따라 추적 가능한 측정과 교정을 시행할 수 있는 기술적 자격을 갖췄음을 의미한다.

이는 또한 Scantech의 핸드헬드 3D 스캐너, 전체 3D 스캐너, 합성 3D 스캐너, 광학 추적 3D 스캐너 및 자동 3D 측정 시스템의 교정과 승인 시험이 JJF 1951-2021 사양 및 VDI/VDE 2634 기준[2]을 기반으로 한다는 뜻이다. 이들 라인업에서 생산되는 3D 스캐너는 100% 추적 가능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정확도 인증을 받을 전망이다.

Scantech Calibration Center 소장 Fale Fang은 "ISO/IEC 17025:2017 인증은 오랜 세월 기울인 노력이 거둔 결실"이라며 "이는 계량학 분야에서 전문적인 자사 직원들의 열정과 헌신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Scantech의 품질관리시스템은 ISO 17025:2017, ISO 9001:2015[3], ISO 14001:2015[4], 및 ISO 45001:2018[5] 기준 승인을 받았으며, 계량학 분야에서 국제 시험 기준을 모두 통과했다. Scantech가 생산하는 모든 핸드헬드 3D 스캐너는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https://www.3d-scantech.com/certifications/ ] 외에 CE[6] 마크도 획득했다.

[1] JJF 1951-2021: 구조형 스캐닝 기반 광학 3D 측정 시스템의 교정 사양

[2] VDI/VDE 2634 파트 3: 2008 광학 3D 측정 시스템: 영역 스캐닝 기반 다시점 시스템

VDI/VDE 2634 파트 2: 2012 광학 3D 측정 시스템: 영역 스캐닝 기반 광학 시스템

[3] 품질경영시스템(QMS) 요건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국제 기준

[4] 환경경영시스템(EMS) 요건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국제 기준

[5]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MS) 요건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국제 기준

[6] 이 마크는 해당 제품이 안전성, 건강 및 환경 보호 요건을 충족한다는 인증임.

Scantech 소개

Scantech는 3D 스캐너의 개발, 제조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한다. Scantech가 자체 개발한 제품은 핸드헬드 레이저 3D 스캐너와 컬러 3D 스캐너부터 자동 3D 스캐닝 솔루션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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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책임전가 하는 김승희…지명철회해야"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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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