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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DeepBrain AI의 'AI STUDIOS', 가입 기업 3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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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STUDIOS, 9개월 만에 가입 기업 3만, 방문자 50만 돌파

- AI휴먼과 AI 영상 합성, 다양한 용도 지원

- 여러 업계 선두주자, DeepBrain AI 기술 빠르게 채택

(샌머테이오, 캘리포니아주 2022년 5월 17일 PRNewswire=모던뉴스) 상업용 AI 기반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s)을 만드는 혁신 기업 DeepBrain AI가 영상 합성 플랫폼 AI STUDIOS의 가입 기업 수가 3만 개사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AI Studios는 촬영이나 실제 사람 없이 영상을 쉽게 제작 가능한 영상 제작 도구다. DeepBrain의 AI Studios를 SaaS 형태로 컴퓨터와 결합하면, 비용이 많이 드는 스튜디오, 조명, 카메라, 세트 스태프, 심지어는 진행자도 없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대본을 입력하기만 하면 AI 앵커가 자연스럽게 말하고, 실제 진행자와 같은 바디 랭귀지와 몸짓을 선보인다.
AI Studios는 촬영이나 실제 사람 없이 영상을 쉽게 제작 가능한 영상 제작 도구다. DeepBrain의 AI Studios를 SaaS 형태로 컴퓨터와 결합하면, 비용이 많이 드는 스튜디오, 조명, 카메라, 세트 스태프, 심지어는 진행자도 없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대본을 입력하기만 하면 AI 앵커가 자연스럽게 말하고, 실제 진행자와 같은 바디 랭귀지와 몸짓을 선보인다.

AI STUDIOS는 사용자가 대본을 입력하기만 하면, AI휴먼이 등장하는 영상을 만들 수 있는 프리미엄 영상 합성 플랫폼이다. AI STUDIOS는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 SaaS) 플랫폼으로 제공되며, 중소기업은 월 구독료만 지급하면 AI휴먼 기술에 대한 비용 효과적인 접근성을 얻을 수 있다. AI STUDIOS에서는 배우, 카메라 또는 제작진 없이 맞춤형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AI STUDIOS는 2021년 6월에 처음 베타 서비스를 진행한 후, 한국, 미국, 호주, 중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3만 개 이상 기업을 가입자로 확보했다. 지금까지 전체 누적 방문자 수는 50만 명이 넘는다.

AI STUDIOS에서 제작한 AI휴먼 영상을 통해 은행, 뉴스, 교육 및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같은 여러 부문에서 고객과 의사소통할 수 있다. 최근 사례로는 GS건설을 들 수 있는데, GS건설은 AI휴먼을 통해 유튜브 채널에서 아파트 브랜드를 소개하고, 부동산의 특징과 편의시설을 강조하는 'AI Concierge'를 시행했다.

'AI휴먼'이라는 개념은 아직 상대적으로 낯설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빠르게 채택되는 추세다. 하나손해보험, 현대자동차(글로벌교육팀), LG이노텍, 경북매일, 광주대학교 및 한국크라우드펀딩협회 등 한국 기업을 비롯해 미국 AssetWorks, 호주 서빙 로봇 기업 J&S Robotics, 베트남 투자기업 Vina Hedge Fund, 중국 영상 플랫폼 Winemysher및 Great Media TV 등에서 AI STUDIOS를 활용하고 있다.

AI휴먼의 역할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장됨에 따라 AI STUDIOS에 대한 관심도 이에 맞춰 증가하고 있다. 장세영 Deep Brain AI CEO는 "모든 기업이 AI휴먼 기술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기능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DeepBrain AI는 딥 러닝 기반 영상 합성과 음성 합성 기술을 이용해 세계적인 쌍방향 인공 지능 기술을 배치한 일류 기업이다. DeepBrain AI는 딥 러닝 인공 지능 기술을 통해 실시간 양방향 의사소통이 가능한 버추얼 휴먼을 만드는 AI휴먼(인공 인간) 솔루션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최근에는 제20대 대선에서 사용된 'AI 윤석열'을 개발한 기업으로 월스트리트 저널에 소개됐다.

연락처: John Son(john@deepbrainai.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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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으로 디지털 시대 ‘감각의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세계 최초의 구독형 아트스트리밍 플랫폼인‘워치 앤 칠’ 두번째 전시 <감각의 공간, 워치 앤 칠 2.0>을 9월12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고 있다. 디지털 시대 ‘감각’으로 연결되는 동시대적 교감을 매개로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스트리밍 서비스와 오프라인 전시를 동시에 열고 각 기관의 미디어 소장품과 지역별 주요 작가 20여 명의 작품을 경험하게 하는 전시다. ‘보는 촉각’, ‘조정된 투영’, ‘트랜스 x 움직임’, ‘내 영혼의 비트’의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된 이번 온·오프라인 전시는 기술과 인간의 감각체계 사이의 관계를 사유하며 디지털 스크린의 평면성을 넘는 다양한 공감각을 소환한다. <워치 앤 칠>전은 국립현대미술관이 세계 주요 미술관과 협력하여 기관별 미디어 소장품을 전 세계 구독자에게 공개하는 플랫폼이다. 지난해 개설한 첫 전시는 M+ 등 아시아 4개 기관과 협력한 첫 전시였고, 올해는 유럽과 중동, 내년에는 미주 및 오세아니아 주요 미술관들과 협력을 확장하는 3개년 기획 전시이다. 지난해 <워치 앤 칠>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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