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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TTI, 재무-투자자 관계 선임 부사장으로 Ross Gilardi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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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2022년 5월 18일 PRNewswire=모던뉴스) 무선 전문 도구, DIY 도구 및 야외 동력설비 부문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Techtronic Industries Co. Ltd.("TTI" 또는 "그룹")(증권 코드: 669, ADR 기호: TTNDY)가 2022년 7월 5일부로 자사 재무-투자자 관계 선임 부사장직에 Ross Gilardi를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Gilardi 신임 부사장은 미국을 기반으로 TTI의 국제 투자자 관계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그는 Joseph Galli CEO의 직속으로 배정된다.

이번에 TTI에 합류하게 된 Gilardi 신임 부사장은 Bank of America - Merrill Lynch에서 큰 존경을 받고, 호평받는 증권 리서치 애널리스트로서 23년간 우수한 경력을 쌓았다. 그는 우수한 증권 리서치 경력을 쌓으면서 4년은 영국에서, 20년은 미국에서 활동했다. 그 과정에서 미국과 유럽의 기관투자자 투표를 통해 여러 산업 부문에 걸쳐 최고의 글로벌 리서치 애널리스트의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강력한 글로벌 투자자 관계에 관한 풍부한 업계 경험을 새로운 직책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Gilardi 신임 부사장은 보스턴칼리지(Boston College)에서 경제학 학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콜롬비아 비즈니스 스쿨(Columbia Business School)에서 MBA를 취득했다.

Galli TTI CEO는 "Ross 신임 부사장은 지난 18개월 동안 자사의 엄청난 잠재력을 완전하게 파악했다"라며 "자본 시장 경험과 더불어 그가 글로벌 금융 커뮤니티와 구축한 강력한 관계는 세계적 수준의 투자자 기반을 꾸준히 확장하는 자사의 매우 좋은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TTI 소개

TTI는 1985년에 설립됐으며, 1990년에 Hong Kong Limited 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TTI는 가정, 건설, 유지관리, 산업 및 기반시설 산업에서 소비자, 전문가 및 산업 사용자를 위한 전동 공구, 야외 동력 설비, 플로어케어 및 청소 제품을 아우르는 무선 기술 부문의 세계적 선도업체다. TTI는 강력한 브랜드, 혁신적인 제품, 우수한 인재, 운영 우수성이라는 네 가지 전략적 동력을 기반으로 토대를 마련하고, 무선 기술의 발전을 위해 장기적인 확장 비전을 반영했다. TTI는 끊임없는 제품 혁신 추구라는 세계적인 성장 전략을 통해 업계 선두로 나섰다. TTI의 강력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MILWAUKEE, AEG 및 RYOBI 전동 공구, 부대용품, 수공구 및 야외 제품, EMPIRE 배치 및 측정 제품, HOOVER, ORECK, VAX, DIRT DEVIL 플로어케어 및 청소 제품을 포함한다.

TTI는 항생 지수(Hang Seng Index), FTSE RAFI(TM) All-World 3000 지수, FTSE4Good Developed 지수, MSCI ACWI 지수를 구성하는 주식 중 하나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www.ttigroup.com을 참조한다.

본문에 언급된 모든 상표(AEG와 RYOBI 제외)는 TTI가 소유한다. AEG는 AB Electrolux (publ.)의 등록 상표이며, 라이선스 하에 사용되고 있다. RYOBI는 Ryobi Limited의 등록 상표이며, 라이선스 하에 사용되고 있다.

출처: Techtronic Industries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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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3년 만에 방한한 日경단련 접견 “미래지향적 협력관계 만들자”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4일 한일 재계회의 참석차 방한한 일본 경제인단체연합(경단련) 대표단을 만나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를 만들고자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5층 대접견실에서 경단련 대표단을 접견해 이같이 밝히며 "특히 앞으로 있을 경제안보 시대에 협력 외연이 확대될 수 있도록 양국 기업인들이 계속 소통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또한 "양국 관계의 현안 해결을 위해 한일 양국 정부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한일 재계회의가 3년 만에 재개돼 경단련 대표단이 방한한 것은 양국 간 실질적 교류 활성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국 경제인들이 신뢰하는 파트너로서 협력해온 것은 한일관계를 이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다"고 평가했다. 경단련 측은 "한일 재계회의에서 양국 경제인들도 한일관계 개선과 경제협력의 확대·발전을 위해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고 소개했다. 도쿠라 마사카즈 경단련 회장은 "한국과 일본은 중요한 이웃 국가로서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에서 긴밀하고 호혜적인 관계"라며 "일본 경제계도 한일 양국 경제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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