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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LMI Technologies 업계 최초 스마트 3D 라인 컨포컬 센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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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cator(R) 5000 시리즈의 강력한 라인 컨포컬 이미징(LCI) 기술이 많은 이들이 신뢰하는 Gocator(R) 레이저 및 구조광 3D 스마트 센서 제품군에 추가됩니다.

(밴쿠버, 브리티시컬럼비아주 2022년 5월 19일 PRNewswire=모던뉴스) LMI Technologies(LMI)[https://lmi3d.com/?lang=ko ]는 선도적인 3D 스캐닝 및 검사 솔루션 개발업체로 새로운 Gocator(R) 5500 시리즈인 스마트 3D 라인 컨포컬 센서의 공식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Gocator(R)의 믿을 수 있는 스마트 센서 플랫폼을 실행하는 첫 번째 라인 컨포컬 센서가 도입되었으며 차세대 온센서 IIoT 비전 웹 기반 소프트웨어, 온보드 측정 툴, I/O 연결 등이 이를 보완합니다.


Gocator(R) 5500 센서는 이중 축 디자인으로 3D 지형, 3D 단층, 2D 인텐시티 데이터를 동시 생성한다는 면에서 기존 컨포컬 기술 가운데서도 독특합니다. 이로써 Gocator(R) 5000 센서는 타사 컨포컬 기술을 능가하는 품질과 속도로 다층, 투명/반투명, 곡면 모서리, 광택, 질감, 혼합 등 모든 재료 유형을 서브미크론 단위의 정밀도로 스캔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보는 Gocator 5500 센서 기능:

- 다층 구조에서 여러 프로파일 동시 생성

- 프로파일당 1,792개 데이터 포인트 생성 

- 빠른 스캔 속도 (10kHz 이상 PC를 사용한 가속시)

- 높은 X 해상도, 서브미크론 단위의 Z 정밀도

- 다양한 종류의 재료에 사용 가능

- 이중 축 광학 설계로 높은 신호 품질

- LMI의 차세대 측정 및 검사 소프트웨어 실행

"Gocator(R) 5500 시리즈는 이제 차세대 온 센서 IIoT 비전 소프트웨어를 통한 다층, 투명 및 곡선 모서리와 같은 까다로운 재료 구조의 검사를 위한 강력하고 효과적인 라인 컨포컬 스캐닝 접근 방식과 Gocator의 유명한 스마트 기능 및 역량을 도입합니다. 그 결과 업계 최초의 스마트 LCI 기술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을 제공하는 사용자 친화적인 엔드 투 엔드 표면 평가 솔루션이 탄생했습니다."라고 LMI Technologies의 CEO인 Mark Radford가 말했습니다.

Gocator(R) 5504 및 5512 모델은 현재 orders@lmi3d.com에서 주문할 수 있습니다. Gocator 5516 모델은 2022년 후반에 주문할 수 있습니다. contact@lmi3d.com으로 문의하면 용도에 맞는 Gocator 5500 모델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신제품을 받아보기 전에 세부 사항을 더 살펴보고 싶은 분은 Gocator 5500 제품 페이지[https://lmi3d.com/gocator-5500-series-smart-3d-line-confocal-sensors/?lang=ko ]를 방문하십시오.

LMI Technologies 소개

3D 스캔 및 검사 부문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LMI Technologies는 3D 센서 기술의 품질과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FactorySmart(R) 레이저, 스냅샷, 라인 컨포컬 센서는 스마트 3D 기술을 활용해 빠르고 정확하며 믿을 수 있는 검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공장 생산의 품질과 효율성을 개선합니다. 접촉식 측정이나 2D 비전과 달리, 당사의 비접촉 솔루션은 100% 품질 관리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3D 형태 정보를 더해줍니다.

LMI의 검사 솔루션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이점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contact@lmi3d.com으로 문의하시거나 https://lmi3d.com/?lang=ko에서 스마트 3D 기술의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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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일 과거사-미래 문제는 한 테이블 놓고 같이 풀어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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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SNS 역기능 생각해 볼때…SNS에도 언론윤리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