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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일반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12월까지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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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서울 역삼동에서 지난 6월 9일 오픈한 프리미엄 맥주 ‘블루문(Blue Moon)’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올해 12월 말까지 연장 운영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브랜드 팝업스토어는 미국 버지니아, 파나마 시티, 스페인 발렌시아에 이어 전 세계 네 번째, 아시아에서는 첫 번째로 설립된 블루문 브랜드 하우스인 블루문 탭하우스에서 운영한다.

포스트 COVID 19 시대를 맞아 ‘다시, 함께(Together Again)’를 테마로 소비자들의 오프라인 이벤트에 대한 갈증 해소와 함께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해 블루문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오는 12월말까지 운영되는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는 블루문 맥주가 가득 담긴 잔에 싱그러운 주황색 오렌지 가니쉬의 모습을 모티브로 인테리어 작업을 진행해 블루문 특유의 산뜻함과 화사한 느낌을 강조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매월 15일이 속한 주의 목요일을 ‘블루문 데이’로 선정해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는 미성년자의 출입이 엄격히 제한된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용수 회장은 “블루문의 우수성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널리 알리고자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고 반응이 좋아 이를 연장하게 됐다”며 ”달콤, 상큼한 블루문과 함께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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