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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엣지AI 컴퓨팅 시대를 주도하는 임베디드SW 개발자들의 페스티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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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회장 지창건, 이하 KESSIA)가 주관하는 '제20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최종 결선이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2022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과 함께 개최된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지난 2003년부터 올해까지 20년간 2만 3천여 명의 인력을 발굴 및 양성한 국내 유일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 경진대회로 LG전자, 현대자동차, MDS인텔리전스, 인텔 코리아, FA리눅스, 알티스트 등 국내 유명 기업의 후원이 이루어졌다.

 

신동열 조직위원장(現 성균관대학교 총장)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WebOS ▲자동차/모빌리티 ▲지능형 휴머노이드 ▲자유공모 ▲주니어 메이커 ▲틴 스타트업 ▲산학프로젝트를 주제로, 총 참가자 881명, 302팀이 참가하였다.

 

기업과제로는 LG전자 ‘WebOS 분야’, 현대자동차 ‘자동차/모빌리티 분야’가 운영되었으며 각 기업에서는 프로젝트에 필요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해당 부문의 관련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하여 기업 친화형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분야인 ‘주니어 메이커’와 중고등부인 ‘틴 스타트업’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임베디드SW에 관심을 가지고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별 주니어 분야를 구성하였다.

 

또한 ‘산학프로젝트 분야’에서는 신산업융합형임베디드시스템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의 석사 과정 학생들이 기업과 협업을 통해 수행한 산학 연계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시하여 임베디드 인력의 우수성을 알리고 산업에 전문성 있는 공급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대회를 주관하는 KESSIA 사무국에서는 “임베디드SW가 AI와 융합되면서 임베디드 인텔리전스로서의 발전은 최근 각 산업에서 추진하는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DX)을 이끌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엣지AI 컴퓨팅 시대에서 기업의 편의성과 사용자의 활용성을 높이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 임베디드SW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정부와 기업의 지속적인 투자와 관심이 필요하며, 임베디드SW 개발을 위한 고급 인력 양성 기반 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임베디드SW․System 고급 인력양성 및 임베디드SW경진대회와 같은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국내 IT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존 산업의 혁신을 위한 기반을 마련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35개 상이 수여되며, 특히 일반 부문 대상과 산학프로젝트 부문 최우수상 그리고 주니어 부문(주니어 메이커, 틴스타트업) 대상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각 부문별 자세한 설명과 일정 등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대회의 시상식은 오는 15일에 별도로 개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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