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금품수수 김창호 前대변인, ‘노무현ㆍ문재인’ 북콘서트 눈길

이동훈 기자  2018.01.09 14:40:43

기사프린트


[시사뉴스 이동훈 기자] 과거 참여정부 인사가 최근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9일 제보에 따르면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은 지난 7일 서울 신림역 인근 관악바보주막에서 ‘대통령의 발견, 나쁜 대통령 좋은 대통령’의 북콘서트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그는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 국정홍보처장 겸 정부대변인을 역임했다.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은 밸류인베스트 코리아(VIK) 임원으로부터 6억원대의 금품을 받고 정치자금법위반으로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작년 6월에 출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