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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촉] 수레시 추카팔리 피닉스 그룹 회장 차남

이동훈 기자  2018.03.09 17: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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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시 추카팔리 피닉스 그룹 회장(한국 명예총영사)의 차남 Aakash군은 9일   Aishwarya 양과 하이데라바드 인터내셔날 컨벤션션터에서 화촉을 밝혔다.

부친인 수레시 추카팔리 회장은 지난해 11월1일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州) 한국 명예총영사로 선임된 바 있다.

대표 친한파로 알려진 수레시 회장은 텔랑가나 주 최대도시이자 인도 제2의 정보기술(IT) 도시로 꼽히는 하이데라바드를 중심으로 부동산 개발, 전력, 광산업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