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15일 서울 여의도 한강 자동차동호회 모임 5명 코로나19 확진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서울 여의도 한강 자동차동호회 모임에 참석했던 5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로 판명 났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14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연 코로나19 발생현황 정례브리핑에서 "여의도 한강에서 열린 자동차 동호회 모임과 관련해 5명이 신규 확진됐다"며 "감염경로에 대한 조사와 접촉자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자동차 동호회 모임은 지난 15일 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