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의 기자 2021.02.18 11:15:40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경기 포천시 육군 간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국방부가 밝혔다.
이 간부는 증상 발현으로 진단검사를 받아 양성이 확인되어,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63명으로 늘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9명이 관리 중이며, 554명이 완치됐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130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844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