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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구, 요양원발 13명 추가 확진자 발생...누적28명

홍경의 기자  2021.02.21 13: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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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경기 용인시 기흥구 요양원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 발생했다.

현재 요양원과 관련한 누적 확진자는 28명으로 늘었다.

21일 용인시에 따르면 전날 이 요양원과 관련해 입소자 8명, 종사자 2명, 확진자 가족 3명 등 1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앞서 이 요양원은 지난 17일 요양보호사 3명이 확진된 이후 18일 입소자 5명, 19일 확진자 가족·요양보호사 등 7명이 잇달아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중 최초 확진된 요양보호사 3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시와 방역 당국은 이 요양원 2층을 코호트(동일집단) 격리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