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화요일인 23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 많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5.4도(오전 6시 20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2도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까지 부산 해안에는 초속 8~12m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오후부터 동쪽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를 넘거나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한편 부산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