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의 기자 2021.05.09 22:09:48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9일 오후 4시29분께 충북 증평군 증평읍 율리 도로를 주행하던 카렌스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차량이 전소돼 37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 A씨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