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거창군 고제면(면장 박승진)은 지난달 28일부터 7월 1일까지 4일간 여름철 태풍·집중호우·강풍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면 관내에 위치한 ‘옥외광고물 게시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벽면이동간판과 옥상간판, 돌출간판, 현수막 등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반을 자체 편성해 현수막 지정 게시대와 지주형 광고물 부착상태 등의 안전성을 사전 점검했다.
또한,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개선하고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상태가 극히 불량한 광고물을 즉시 철거했다.
박승진 고제면장은 “안전사고예방을 위해서는 사전점검과 시설보완이 우선이다”며, “수시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고제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