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일본 도쿄도에서는 6일 4515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 됐다고 NHK 및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이는 전날 도쿄도에서 신규 확진된 5042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규모다. 또 도쿄의 신규 확진자가 4000명을 넘은 것은 3일 연속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6명 증가한 141명, 사망자는 4명 확인됐다.
연령별로는 10대 이하가 557명, 20대가 1517명, 30대가 962명, 40대가 730명, 50대가 498명, 65세 이상이 154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