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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화정동, 새마을 저소득층 집수리 봉사

정윤철 기자  2021.09.10 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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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 동구 화정동 새마을 협의회‧부녀회(회장 전영태, 이정숙)는 8월 10일 회원 8명과 함께 관내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세대에 도배, 장판교체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집수리 대상 가구는 청장년 1인 가구이며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세대로 벽지와 장판에 곰팡이가 심해 위생상태가 심각하여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자체 재원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해싿.

 

화정동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봉사로 기쁨을 줄 수 있어 보람 되고, 지속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을 보살피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육봉 화정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고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