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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 "이라크 군 훈련 계획은 신병 모집 부진으로 정체상태"

강철규 기자  2015.06.18 08: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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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철규 기자] 애쉬턴 카터 미 국방장관은 17일 이라크에서 이슬람국가(IS)에 대항하기 위해 이라크 군을 훈련하려는 계획이 지원자 부족으로 예상보다 부진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의회청문회에서 "우리는 올 가을까지 4개 훈련소에서 2만4000명의 이라크 보안군을 훈련시키려 했으나 훈련 시킬 신병들이 모자라 2000명의 테러방지군 외에 약 7000명의 신병만 훈련시키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