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5일(목) 대구지부 대회의실에서 은마테크 금도락 대표, 대구지부협의회 박재숙 회장,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기프트 나눔’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부는 대구지부에서 추진 중인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금도락 대표는 200만원 상당의 참치선물세트 67점을 기부하였다. 이는 지역 내 보호대상자들의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해피기프트 나눔에 참여한 금도락 대표는 현재 대구지부협의회 부회장직을 맡아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대상자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3년부터 이어온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은 법무보호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보호대상자와 그 가족들이 사회의 온정을 느끼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 기부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기부 문화에 동참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은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금도락 대표님께 늘 감사하다”라며, “전달해주신 물품은 대상자들의 자립 성공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