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에이치앤에이치(HNH)그룹(대표 이준대)과 함께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에이치앤에이치그룹은 1억4,96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건강식품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BBB샴푸 240개, 가미사 샴푸 760개, 클라라 스케일러 샴푸 2,000개와 발아흑미환 1,000개로 구성됐다.
후원물품은 지역 내 노인복지관을 비롯한 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에이치앤에이치그룹은 곡물가공업을 기반으로 건강·뷰티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건강과 행복’을 기업 가치로 다양한 기능성 제품과 식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또한 100년이 넘는 전통의 곡물가공업을 바탕으로 건강한 뷰티 및 식품 신제품 개발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에이치앤에이치그룹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이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