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12.10 (화)

  • 흐림동두천 6.0℃
  • 맑음강릉 11.1℃
  • 연무서울 9.2℃
  • 박무대전 11.4℃
  • 연무대구 9.9℃
  • 맑음울산 13.0℃
  • 구름조금광주 12.6℃
  • 맑음부산 12.9℃
  • 구름많음고창 12.1℃
  • 구름조금제주 15.2℃
  • 흐림강화 4.6℃
  • 구름조금보은 6.8℃
  • 구름조금금산 8.4℃
  • 구름조금강진군 11.4℃
  • 구름조금경주시 8.9℃
  • 맑음거제 9.8℃
기상청 제공

e-biz

에듀윌 평생교육원 학정은행제, 압도적인 이수율 ‘경영학·사회복지사·CPA’ 커리큘럼 운영

[시사뉴스 김동환 기자] 최근 청소년, 노인, 가족, 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 정책 및 공공 복지서비스가 증대함에 따라 사회복지사의 수요가 증대하고 있다. 또한, 점차 고령화, 저출산 사회로 진입하면서 성별과 연령의 제한 없이 일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 관련 직종이 각광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영학 학위는 승진부터 취업까지 효율성이 높고, 공인회계사(CPA) 학위는 취득만 한다면 정년없이 고액 연봉을 보장받을 수 있기에 인기가 많다. 이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 원격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는 경영학, 사회복지사 2급, 공인회계사(CPA)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마련했다.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는 평생교육 기관 중 최다 학습자 수 1위를 기록하고, 2018년 종강 학기 전체 수강생 기준 이수율 99.1%에 달하는 기관으로 에듀윌만의 차별화 된 학습서비스를 마련했다.


에듀윌 학점은행제는 학습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시스템을 마련해 학습문자서비스, 전 과목 모바일 수강, 1:1 전문상담사 배치 등 수험생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에듀윌 학점은행제는 온라인 수업과 실습만으로 국가시험 없이 취득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보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경영학/CPA 多 多 多 다이렉트’ 이벤트를 마련해 수강생의 부담을 낮췄다.


에듀윌 학점은행제에서 마련한 사회복지사 2급, 경영학, CPA(공인회계사) 학위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수강 신청은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기업이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남편이 극단적 선택으로 숨진것 처럼 한 40대 부인 2년만에 살인 혐의로 중형 선고
[인천=박용근 기자] 남편이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해 숨졌다고 혐의를 부인하다가 2년만에 살인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제15형사부(재판장 표극창)는 10일(살인 등)혐의로 기소된 A씨(45·여)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국과수 부검 결과 혈중알콜농도 0.16%였던 피해자가 스스로 자신을 찔렀다고 볼 수 없고, 흉기에 찔린 부위의 위치나 각도 등을 보더라도 피해자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볼 사정이 없다"며 "또 사건 당시 피고인과 피해자가 단 둘이 있었고, 피고인의 왼쪽 손에 흉기가 들려 있었다는 현장 소방대원의 증언도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정황 상 피고인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고 공소사실은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며 "피고인은 인간의 생명을 침해하는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유가족들에게 용서받지 못했으나, 범행 후 뒤늦게나마 119에 신고하고 구조하려고 했던 점, 벌금형을 초과하는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에 비춰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A씨는 수사 기관에서 범행을 부인했다가 2년만에 구속기소됐다. 이후 재판에 넘겨져서도 남편을 칼로 찌른 사실이 없고 남편이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문화

더보기
법의학자가 말하는 삶과 죽음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2만 건 이상의 부검을 행하고 헝거포드 대학살, 9·11테러, 발리 폭탄테러 등 굵직한 사건들에 참여한 영국 최고의 법의학자 리처드 셰퍼드가 쓴 법의학에 관한 책이다. 법의학자의 수련 과정과 업무, 심적 곤경까지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발간 당시 타임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 시신은 진실을 말한다 죽은 자는 말이 없지만 시신은 많은 것을 말해준다. 보통 의사들과 달리 법의관들의 환자는 모두 죽은 사람들이다. 그들의 임무는 경찰이 범죄사건을 해결하도록 시신을 의학적으로 철저히 검사하는 것이다. 자신의 의학 지식으로 살인사건을 재구성하고, 풀리지 않던 문제를 풀도록 도와주고, 무고한 사람을 구원해주고, 법정 증언으로 가해자를 처벌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 법의학자의 삶이다. 헝거포드 총기 난사 사건으로 명성을 얻고 9·11 테러, 발리 폭탄 테러, 다이애나 비 사망사건 등 굵직한 사건에 참여한 영국 최고의 법의학자 리처드 셰퍼드는 갑작스럽고 설명할 수 없는 죽음의 진실을 찾아내어 사건을 해결해왔다. 죽음과 함께하는 삶은 그에게 명성을 안겨주었지만 그와 함께 공황도 안겨주었다. 30년의 법의관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이 회고록은 자연사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