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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로를 달리던 모닝 승용차 택시 들이 받고 화재

차량 전소 운전사 탈출해 다행이 인명 피해 없어

[인천=박용근 기자] 새벽에 도로를 달리던 모닝 승용차가 택시를 들이 받으면서 모닝 승용차에 불이나 전소됐다.

1일 새벽 440분경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한 도로에서 A(33)씨가 몰던 모닝 승용차가 쏘나타 택시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모닝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나 차량이 전소 됐으나 운전자 A씨는 차량 밖으로 신속히 대피해 크게 다치지 않았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A씨는 연수구 연수동에서 송도국제도시 방향으로 차량을 몰던 중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승용차와 택시가 동시에 차로를 변경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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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조국 vs 검찰 격화 [김기현 하명 수사 논란]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오해와 추측이 난무하고 있어 바로잡고자 합니다.” 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을 받고 있는 백원우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28일 입장문을 발표했다. 백 부원장은 지난해 6·13지방선거 당시 청와대 민정비서관으로 근무했고,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비리 의혹 첩보 보고서를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에는 각종 첩보 및 우편 등으로 수많은 제보가 집중된다. 각종 첩보와 민원은 민정수석실 내 업무분장에 따라 시스템대로 사안에 따라 분류해 각 비서관실로 전달한다.“ 백 부원장은 의혹과 관련해 업무분장에 따른 단순 이첩이며 당시 조국 민정수석에게 보고될 사안조차 아니었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고위 공직자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에 대한 검증 및 감찰 기능을 갖고 있지만 수사기관은 아니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한 첩보나 제보는 일선 수사기관에 이첩해 수사하도록 하는 것이 통례다.” 백 부원장은 ‘하명 수사’가 아닌 ‘민정수석실 고유 기능’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검찰은 김 전 시장 수사가 청와대 비위 첩보 전달로 시작된 정황을 포착하고, 백 부원장이 해당 첩보를 반부패비서관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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