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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잉글리쉬, 전직 아이엘츠 시험관(호주 원어민)의 수업 눈길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2019년이 막바지로 다가오면서 올해 안에 IELTS시험을 끝내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슈퍼잉글리쉬는 이에 맞춰 호주 원어민 수업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새로 오픈한 강좌 중 전직 아이엘츠 시험관 출신, 호주 원어민 강사와의 수업이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전직 시험관답게 수업에서 아이엘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실제 시험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때문이다.

슈퍼잉글리쉬 수업은 실제 시험에 맞춰 분기별로 업데이트 되는 토픽을 가지고 아이엘츠 시험처럼 연습하면서 문법오류, 문장오류 등에 대해 1:1로 첨삭을 받으며 진행한다. 이에 아이엘츠 스피킹, 라이팅 점수 상승에 있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들로 현재 슈퍼잉글리쉬에서는 성적 향상에 대한 후기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달 반 수업 후 아이엘츠 스피킹, 라이팅을 각각 2점 상승한 후기도 올라와 눈길을 끈다.

슈퍼잉글리쉬 관계자는 “학생에 맞춰 수업시작이 바로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아이엘츠 학원처럼 월초 개강을 기다릴 필요는 없다”면서도 “연말 많은 수강생들의 관심으로 현재 마감된 시간이 많아 가능한 빨리 상담신청을 통해 신청을 해야 원하는 시간대를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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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조국 vs 검찰 격화 [김기현 하명 수사 논란]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오해와 추측이 난무하고 있어 바로잡고자 합니다.” 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을 받고 있는 백원우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28일 입장문을 발표했다. 백 부원장은 지난해 6·13지방선거 당시 청와대 민정비서관으로 근무했고,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비리 의혹 첩보 보고서를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에는 각종 첩보 및 우편 등으로 수많은 제보가 집중된다. 각종 첩보와 민원은 민정수석실 내 업무분장에 따라 시스템대로 사안에 따라 분류해 각 비서관실로 전달한다.“ 백 부원장은 의혹과 관련해 업무분장에 따른 단순 이첩이며 당시 조국 민정수석에게 보고될 사안조차 아니었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고위 공직자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에 대한 검증 및 감찰 기능을 갖고 있지만 수사기관은 아니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한 첩보나 제보는 일선 수사기관에 이첩해 수사하도록 하는 것이 통례다.” 백 부원장은 ‘하명 수사’가 아닌 ‘민정수석실 고유 기능’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검찰은 김 전 시장 수사가 청와대 비위 첩보 전달로 시작된 정황을 포착하고, 백 부원장이 해당 첩보를 반부패비서관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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