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코스피지수가 6일 장 초반 7300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2.25% 오른 7093.01에 장을 시작,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한 코스피는 오전 9시3분께 5.40% 상승한 7311.54를 터치했다. 지수가 5% 넘게 급등하며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돌파한 것은 지난 2월25일 6000선 돌파 후 두 달여 만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매수세를 이어가며 지수 상승을 견인 중이다.
개인은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6245억원을, 외국인은 2416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반면 기관은 6993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