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가구 산업의 유통 활성화와 최신 주거 트렌드를 제안하는 ‘2026 서울가구쇼’가 2일~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전시장에서 나흘간 진행됐다.
네모전람(주)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200여 개의 유명 가구 브랜드가 참여해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였다.
품목별 맞춤형 전시한 이번 행사에는 신혼부부를 위한 혼수가구부터 아파트 입주 및 이사를 앞둔 소비자들을 위한 맞춤형 가구가 대거 출품됐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디자인 가구 및 인테리어 소품 △기능성 소파(가죽, 패브릭, 리클라이너) △프리미엄 침대 및 매트리스 △원목 가구 및 친환경 키즈 가구 등이 포함되어 관람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현장 할인 혜택 및 체험 이벤트 풍성행사 현장에서는 각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샤넬 슬라이딩 소파 등 최신 트렌드 가구를 직접 체험해 보고 인테리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주거 공간 배치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진행됐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서울가구쇼는 단순한 가구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혜택과 트렌드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가족 단위 방문객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전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