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6.11 (목)

  • 맑음동두천 24.7℃
  • 맑음강릉 24.4℃
  • 맑음서울 23.9℃
  • 맑음대전 25.5℃
  • 맑음대구 25.0℃
  • 맑음울산 25.1℃
  • 맑음광주 24.3℃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4.0℃
  • 구름많음제주 24.4℃
  • 맑음강화 21.7℃
  • 맑음보은 23.0℃
  • 맑음금산 24.7℃
  • 맑음강진군 25.9℃
  • 맑음경주시 25.9℃
  • 맑음거제 24.3℃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청도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

URL복사

-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운영 -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청도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김동기)은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을 오는 5월 18일(월)부터 7월 3일(금)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지원금은 대상별로 차등 지급된다. 소득 하위 70% 대상자에게는 25만원, 1차 지급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수급자에게는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에게는 50만 원이 각각 지원된다.

 

신청은 선불카드, 청도사랑상품권 카드형, 신용·체크카드 가운데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선불카드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청도사랑상품권 카드형은 고향사랑페이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제휴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신청 첫 주에는 접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신청 대상자는 아래 일정을 확인한 뒤 해당 요일에 신청하면 된다.

 

2

지급

요일제 구분

5.18.()

5.19.()

5.20.()

5.21.()

5.22.()

출생연도 끝자리

1,6

2,7

3,8

4,9

5,0

 

청도군은 군민들이 빠짐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읍·면사무소와 함께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신청 과정에서 불편이 없도록 접수 체계를 정비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사업이 물가 상승과 유류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원 대상 군민들이 기간 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신속한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도군 새마을경제과(054-370-2233) 또는 각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소장파, 장동혁 대표 사퇴 공개 요구...“지방선거 참패 책임져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안과 미래가 장동혁 당 대표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대안과 미래는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장동혁 대표는 사퇴해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에서 참패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은 붕괴됐고 이는 오롯이 장동혁 지도부의 책임이다. 국민은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의힘 지도부의 교체를 주문하셨다”며 “보수는 늘 책임을 중시해 왔다. 장 대표가 진정 스스로 보수라 생각한다면 이제 그만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당 대표에게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국민의 참정권 침해를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오염시키지 마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총체적 부실에 따른 참정권 침해 문제와 관련해 우리는 2030세대의 분노에 적극 공감한다. 그러나 전국적인 재선거에 대해선 분명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민주주의 꽃인 선거의 공정을 지키고자 모인 시민들의 요구를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오염시키는 것은 보수정당의 대표가 결코 해선 안 될 행위다”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이번 ‘참정권 박탈 사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결국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김혜영 서울시의원, '서울의료관광 통합 플랫폼 구축' TF 자문회의 참석… "글로벌 K-의료 중심 도시 도약 기틀 마련할 것"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김혜영 서울시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난 6월 8일(월) 서울관광재단에서 개최된 ‘2026년 서울의료관광 통합 플랫폼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자문회의’에 참석했다. 김 의원은 이번 회의에서 서울 의료관광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시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급변하는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서울시가 추진 중인 의료관광 정책의 체계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방한 외국인 환자 200만 명 시대를 앞두고, 이에 걸맞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에서 효율적인 정보 제공과 관리를 위한 정보화 전략의 밑그림을 그리는 자리에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현재 서울의료관광 서비스는 이용자 편의성과 관리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이번 ISP 수립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시스템 개편을 추진하며, 서울 의료관광 산업의 내실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이날 회의에는 김혜영 의원을 비롯해 학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서울특별시관광협회, K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