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앤케이메이츠유한회사 (NK Mates LLC)가 지난 4월 28일 ETG Commodities BV의 한국 내 단독 곡물 에이전트로서 첫 옥수수 거래를 성공적으로 성사시켰다.
이번 계약은 ETG Commodities BV와 카길애그리퓨리나(유) 간 체결된 첫 거래로, 벌크(Bulk) 형태의 옥수수(Corn) 60,000MT 규모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물량에는 남미 및 남아프리카공화국산 옥수수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TG Commodities BV는 한국 곡물 시장 내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지난 3월 Bunge Korea Inc. 한국 지사장 출신인 노희윤 대표가 이끄는 앤케이메이츠유한회사 (NK Mates LLC)를 한국 내 단독 에이전트로 선임했다.
앤케이메이츠유한회사 (NK Mates LLC)는 ETG Commodities BV의 한국 단독 에이전트로서 곡물 및 농산물 트레이딩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농수산물 수출입과 투자 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ETG Commodities BV의 프리미엄 옥수수 공급 역량과 앤케이메이츠유한회사 (NK Mates LLC)의 전문적인 시장 대응 및 업무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곡물 시장 내 영향력 확대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