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코레일 대구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지역아동 대상으로 해피트레인 행사를 14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대구역에서 열차를 이용하여 부산역으로 이동한 뒤, 차이나타운, 부산과학체험관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학습의 기회를 제공했다.
‘해피트레인’은 철도 인프라를 활용해 평소 여행의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에게 기차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코레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대구본부 박찬조 본부장은 “이번 여행으로 학생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