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인천 한 사료공장 저장탱크가 폭발해 옥수수 약 10t이 소실됐다.
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51분경 중구 사료 제조공장에서 옥수수 저장탱크 상판이 터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저장탱크가 일부 파손됐고, 옥수수 10t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원 53명과 장비 22대를 동원해 신고 접수 후 1시간50분 만인 오전 9시41분경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은 탱크 내부에서 분진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