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전국 곳곳에서 유권자들의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른 시간부터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번 지방선거로 광역단체장 16명, 교육감 16명, 시·군·구 기초단체장 227명, 광역의원 933명, 기초의원3035명 등 총 4277명의 지역 일꾼을 봅게 된다.
또 경기 평택을, 부산 북갑 등 14개 선거구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진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로 민심 평가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선거에 대해 12·3 비상계엄 내란 청산을, 국민의힘은 정권 심판론을 내세워 유권자들에 호소했다.
지방선거 본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본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에 따라 지정된 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