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3일 오전 11시 현재 15%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전체 선거인 4464만9908명 중 668만9461명이 투표해 1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특별자치도로 전체 선거인 132만9742명 중 23만4277명이 투표해 17.6%로 집계됐다.
가장 낮은 지역은 광주광역시로 118만9519명 중 12만2195명이 투표해 10.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서울특별시는 831만9134명 중 107만825명이 투표해 12.9%의, 경기도는 1187만8997명 중 169만3866명이 투표해 14.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 투표율에 사전투표는 반영되지 않았다. 지난 2022년 6월 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오전 11시 기준 12%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