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3일 오후 3시 30분 현재 51.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전체 선거인 4464만9908명 중 2316만5661명이 투표해 51.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라남도로 전체 선거인 155만8206명 중 93만4697명이 투표해 60%로 집계됐다.
가장 낮은 지역은 광주광역시로 118만9519명 중 56만4647명이 투표해 47.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서울특별시는 831만9134명 중 438만7708명이 투표해 52.7%의, 경기도는 1187만8997명 중 581만7702명이 투표해 4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 투표율은 사전투표가 반영됐다. 지난 2022년 6월 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은 50.9%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