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KBS(Korean Broadcasting System, 한국방송공사), MBC(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주식회사 문화방송), SBS(SEOUL BROADCASTING SYSTEM, 주식회사 에스비에스)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1곳, 국민의힘이 1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4곳은 접전이었다.
3일 오후 6시에 발표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서울특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자가 51.4%,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자가 46%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경기도지사 선거에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자가 60.4%의 득표율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장 선거에선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자가 53.7%,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자가 45.5%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경상북도지사 선거에선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자가 69.7%의 득표율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예측됐다.
대구광역시장 선거에선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자가 49.1%,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자가 49.9%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