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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구본부, 울릉(사동)역 포토존 이벤트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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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개통 22주년 기념 및 울릉도 관광 활성화 기여 -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코레일 대구본부는 ‘울릉(사동)역’ 조성 1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25일까지 6주간 울릉(사동)역 SNS 인증샷 이벤트를 시행한다.

 

지난해 KTX 개통 21주년을 맞아 설치된 ‘울릉(사동)역’은 철도와 선박을 연계한 여행상품 ‘울릉도 레일쉽(Rail+Ship)’을 활용해 철도와 섬을 연결하는 최초의 간이역이라는 상징성을 담고 있다.

 

지난 1년간 섬 지역에 철도 문화를 알리고,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울릉(사동)역 조성 1주년 기념 SNS 이벤트는 기념일 날짜(6월 13일)의 의미를 살려 6주 동안 총 13명에게 모바일 올리브영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울릉 사동항에 설치된 울릉(사동)역 포토존을 배경으로 멋진 인증 사진을 촬영한 후, 네이버폼(https://naver.me/FtoGKCLb)에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등(1명) 5만 원, ▲2등(2명) 3만 원, ▲3등(10명) 1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7월 28일 코레일 대구본부 인스타그램(@korail_daegu_)을 통해 발표된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코레일 대구본부 인스타그램과 코레일 기차여행 홈페이지(www.korail.com/tour)의 ‘울릉도 레일쉽’ 상품 상세페이지, 그리고 포항역, 울릉크루즈 선박 및 영일만항 대합실 내 설치된 X배너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찬조 코레일 대구본부장은 “KTX 개통 22주년 기념 울릉(사동)역 SNS 인증 이벤트를 계기로 많은 고객들이 울릉도를 방문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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