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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새마을지도자 450명 한자리에… 화합과 결속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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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군에서 2026년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 개최 -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서구새마을회(회장 이성윤)는 지난 6월 13일(토) 경북 고령군 대가야 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새마을 지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결속을 다지는 ‘2026년 새마을 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대회는 새마을 지도자 및 내빈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가야 박물관 탐방을 시작으로 입장식 개회식, 축사, 결의문 낭독, 고향사랑기부제 전달식, 장기자랑 및 화합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새마을 지도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날 행사에는 성웅경 부구청장을 비롯해 김상훈 국회의원, 권오상 서구청장 당선인, 이남철 고령군수, 고령군새마을회 박중규 회장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과 시·구의원, 새마을 지도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이성윤 서구 새마을회 회장은 “2024년 취임 당시 가장 낮은 자세로 지도자 여러분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길을 걷겠다고 약속했다”라며“지난 2년 동안 새마을 지도자들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실천적 봉사를 이어왔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몸소 실천해 왔다”라며 “오늘은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을 위한 날,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한 만큼 오늘 하루만큼은 마음껏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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