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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넷마블 '몬길: STAR DIVE' , 신규 5성 캐릭터 ‘나기’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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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와 대립하는 뱀 수인족 족장…군중 제어 능력 갖춘 바람 속성 파괴형 캐릭터
3주 간 ‘나기’ 이벤트 모집 실시…숨겨진 이야기 확인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 진행
16일(화) 개발자 라이브 개최…1.2 버전 업데이트 및 신규 여름 캐릭터 정보 공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서 신규 5성 캐릭터 백린의 무녀 ‘나기’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나기’는 독선적이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뱀 수인족의 족장으로, 신녀의 혈통을 이어받은 구미호 ‘미나’를 라이벌로 여기고 있으며 무녀로서의 실력은 오히려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한다. 복수를 이루는 과정에서 ‘미나’와 대립하고 충돌하는 인물로, 최근 열린 팝업스토어 인기투표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나기’는 부채를 주 무기로 활용하는 바람 속성 파괴형 캐릭터로 적을 공중에 띄우며 전투를 주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궁극기 ‘심연강림’을 시전하면 꽃봉오리를 생성하여 적을 끌어모은 뒤, 이를 개화시키며 적을 공중에 띄우고 강력한 피해와 함께 바람 약화 효과를 부여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3주 동안 ‘나기’ 이벤트 모집을 실시하며, ‘나기’의 숨겨진 이야기가 담긴 특별 이벤트 ‘추앙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함께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미션 수행과 이벤트 던전 플레이를 통해 재화를 모아 소환권, 성장 재화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나기와 함께하는 특별 미션’, ‘백린의 무녀 나기의 7일 출석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한편 <몬길: STAR DIVE> 개발진은 ‘나기’ 업데이트에 앞서 지난 16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이용자들과 소통했다. 넷마블몬스터 이동조 PD와 넷마블 강동기 사업부장은 이날 직접 ‘나기’를 소개하고 향후 적용 예정인 1.2 버전 업데이트 정보를 공개했다. 특히 ‘파견 시스템’, ‘모바일 키 커스텀 기능’ 등 편의성 개선과 신규 여름 캐릭터를 예고하며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 후 큰 사랑을 받으며 모바일 수집형 RPG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포함해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몬길: STAR DIVE> 공식 홈페이지 및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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