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7.12 (일)

  • 맑음동두천 28.7℃
  • 구름많음강릉 30.2℃
  • 맑음서울 30.7℃
  • 맑음대전 30.3℃
  • 맑음대구 30.1℃
  • 구름많음울산 28.6℃
  • 맑음광주 28.5℃
  • 맑음부산 28.0℃
  • 맑음고창 28.4℃
  • 맑음제주 30.4℃
  • 맑음강화 25.7℃
  • 맑음보은 28.0℃
  • 맑음금산 29.0℃
  • 맑음강진군 28.1℃
  • 구름많음경주시 28.7℃
  • 구름많음거제 27.9℃
기상청 제공

경제

코스피, 장 초반 1% 가까이 ↑ …사상 최고치 경신

URL복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1% 가까이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8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80.25포인트(0.91%) 오른 8944.49를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8949.55까지 올라 지난 2일(8933.62) 이후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장 초반 SK하이닉스가 3% 가까이 오르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시사에 하락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07.12포인트(0.98%) 내린 5만1492.5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1.25포인트(1.21%) 밀린 7420.10으로 마감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54.68포인트(1.34%) 떨어진 2만6021.66에 장을 마쳤다.

다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한 때 5% 넘게 상승한 뒤 상승폭을 축소하며 1.38% 상승 마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제4회 오티즘엑스포’ 성황리 개막... 자폐성장애·발달지연 정보 한 자리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자폐성 장애와 발달지연 당사자, 그리고 가족들에게 생애주기별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 전문 박람회 ‘제4회 오티즘엑스포’가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복지, 의료, 교육, 치료 등 발달장애와 관련된 국내외 120여 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최신 트렌드와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AI 기반 보조공학 기기와 최신 지원 기술 등, 현장의 변화를 반영한 전시가 눈길을 끌었다.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계·업계·단체 관련자들이 모여 네트워킹을 쌓고 실제로 발달장애 당사자 가정의 욕구를 확인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김정웅 조직위원장(서플러스글로벌 대표이사 겸 함께웃는재단 이사장)은 “오티즘엑스포는 단순히 관련 상품을 나열하는 전시회가 아니라, 자폐와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당사자와 가족들이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미래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통합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행사 취지를 전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우리 사회 모두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어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헌법에 위배된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 가운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사진) 위원장이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는 헌법에 위배됨을 주장했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은 12일 페이스북에 ‘검사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는 헌법에 위배된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현행 헌법은 수사의 핵심권한이라 할 수 있는 체포영장, 구속영장, 압수·수색영장의 신청권을 검사의 독점적·배타적 권한으로 규정하고 있다”며 “헌법은 비록 검찰청을 폐지해 검사의 권한을 분산하는 것까지는 막고 있지 않지만 수사의 주체로서의 검사가 가진 수사권의 완전 박탈은 헌법의 체계정당성의 원리에 반하여 위헌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현행 헌법 제12조제3항은 “체포·구속·압수 또는 수색을 할 때에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검사의 신청에 의하여 법관이 발부한 영장을 제시하여야 한다. 다만, 현행범인인 경우와 장기 3년 이상의 형에 해당하는 죄를 범하고 도피 또는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을 때에는 사후에 영장을 청구할 수 있다”고, 제16조는 “모든 국민은 주거의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 주거에 대한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