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7월 8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정보보호의 날 연계 함께하는 캠페인 집중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이버 침해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임직원의 정보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 전반의 보안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중 캠페인 기간 동안 한국마사회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CEO와 함께하는 정보보호 홍보 활동 ▲전 임직원 정보보호 동참 서약 ▲정보보호의 날 연계 집중 교육 ▲협력업체 대상 정보보안 집중 점검 활동 등을 실시한다.
캠페인 첫날인 8일에는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이 출근길 홍보활동에 참여해 “지키자! 정보보호, 지킨다! 개인정보보호” 슬로건을 중심으로 정보보호 실천수칙을 안내하고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했다.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은 “디지털 시대에는 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임직원 모두의 정보보호 참여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객의 개인정보를 고객이 신뢰를 바탕으로 맡긴 소중한 자산으로 인식하고, 개인정보 처리 전 과정에서 각별한 주의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앞으로도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정보보호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