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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수성구청 인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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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 2026. 7. 10.字

 

[4급 전보]

▲행정국장 채문수(승진 7. 1.字) ▲문화교육국장 정진상(승진 7. 1.字) ▲문화관광과 나중권(승진 7. 1.字 및 의회 파견) ▲복지국장 김미애 ▲생활환경국장 이현직

 

[5급 전보]

▲정책추진단장 신재유 ▲행정지원과장 고준태 ▲기획예산과장 김소영 ▲일자리청년과장 문해명 ▲세무1과장 김래영 ▲문화관광과장 박정희 ▲문화관광과 김정탁(문화재단 파견) ▲미래교육과장 김경란 ▲미래교육과 이동영(교육재단 파견) ▲체육진흥과장 박정철 ▲생활보장과 안기동(의회 파견) ▲행복나눔과장 김효숙 ▲아동보육과장 박미화 ▲자원순환과장 정혜경 ▲안전총괄과장 윤미란 ▲보건행정과장 김순남 ▲범어4동장 임경린 ▲만촌3동장 이은주 ▲수성4가동장 이정미 ▲황금1동장 강은경 ▲중동장 김진경 ▲두산동장 김성희 ▲고산2동장 이병정 ▲고산3동장 신희철

 

[5급 직무대리]

▲세무2과장 직무대리 김명수 ▲생활보장과장 직무대리 이미경 ▲지산1동장 직무대리 김미순 ▲지산2동장 직무대리 엄재목

 

[6급 전보]

▲청렴감사실 백승찬 ▲행정지원과 석종헌 ▲행정지원과 권음정 ▲행정지원과 박연수 ▲민원여권과 최경진 ▲기획예산과 김종원 ▲기획예산과 김보미 ▲일자리청년과 조명결 ▲일자리청년과 이상배 ▲세무1과 이미선 ▲세무1과 박인호 ▲세무1과 김동일 ▲세무2과 김성호 ▲세무2과 김호창 ▲토지정보과 채정희 ▲문화관광과 안경임 ▲미래교육과 강문희 ▲여성가족과 정현숙 ▲복지정책과 곽수연 ▲생활보장과 이미숙 ▲행복나눔과 정수우 ▲행복나눔과 조을겸 ▲아동보육과 신동진 ▲자원순환과 김동열 ▲도시디자인과 서주은 ▲건축과 이진경 ▲범어3동 조옥난 ▲범어4동 서혜영 ▲범어4동 강지현 ▲수성2·3가동 장은정 ▲황금1동 이경은 ▲중동 차준호 ▲상동 김애정 ▲파동 박소정 ▲범물1동 박정민 ▲범물1동 정지훈 ▲범물2동 문성현 ▲고산1동 서명교 ▲고산1동 장하연 ▲고산3동 성정민 ▲정책추진단 김범수(문화재단 파견) ▲일자리청년과 이현정 ▲문화관광과 박선미(문화재단 파견) ▲문화관광과 이두경 ▲문화관광과 임욱성(문화재단 파견) ▲미래교육과 최보문 ▲여성가족과 곽민기 ▲교통과 공현태 ▲교통과 박수영 ▲자원순환과 서윤정 ▲안전총괄과 안진희 ▲범어1동 남승모 ▲범어4동 김현태 ▲수성1가동 김은빈 ▲파동 전수미 ▲고산1동 이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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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직후 면역 공백 막아라"…임신부 예방접종 중요성 부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스스로 면역을 갖추기 힘든 신생아들의 '면역 공백'을 채우기 위해, 임신부가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가장 중요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1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6 화이자 프레스 유니버시티’ 기자간담회를 열고, 임신부 면역을 통한 태아 항체 전달과 예방접종의 임상적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산부인과 전문가들이 모여 모체 면역 전이의 과학적 원리와 그 효과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 무엇보다 신생아의 면역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임신부 예방접종이 왜 중요한지 강조됐다. 첫 발표자로 나선 권자영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임신부 예방접종이 태아 면역 형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권 교수는 “임신 후반기로 갈수록 태반에 있는 Fc 수용체를 통해 면역글로불린G(IgG)가 전달되는 과정이 활발해진다”며 “산모가 생성한 항체는 그대로 태반을 거쳐 태아에게 전달된다”고 밝혔다. 즉, 산모가 백신을 맞으면 신생아가 태어날 때 이미 초기 면역 기반을 갖추는 셈이다. 실제 임상 결과에서도 산모의 예방접종이 영아의 감염으로 인한 입원 위험을 크게 낮추는 효과가 나타났다.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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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간병이나 전근처럼 불가피한 사정으로 집 비운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최대 4배↑...바로잡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 후보자가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간병이나 전근처럼 불가피한 사정으로 집을 비운 1주택자도 납부해야 할 종합부동산세가 최대 4배 증가함을 지적하며 국회에서 바로잡을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 후보자는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부동산은 세금이 아니라 공급으로 풀겠다”며 “정부의 세제개편안, 방향은 맞다. 사는 집은 감면하고 안 사는 집은 제값을 매기는 것이다. 국회에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사각지대가 있다. 간병이나 전근처럼 불가피한 사정으로 집을 비운 1주택자는 종부세가 최대 네 배까지 뛴다”며 “실거주 보호라는 취지와 맞지 않다. 제가 국회에서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송영길 당대표 후보자는 “부동산 문제 해결은 닥치고 공급이다. 집은 지어서 풀어야 한다”며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공급부터 하겠다. 재개발은 주민 75%가 동의하면 사업을 시작한다. 그런데 무주택 서민들이 돈을 모아 함께 집을 짓는 지역주택조합은 땅의 95%를 사서 소유권까지 넘겨받아야 한다. 왜 서민들이 모인 조합에만 가장 높은 문턱을 세워 놓았느냐? 이 문턱을 낮추는 지역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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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부동산 대책]공공택지로 사용할 토지 조기 확보하면 소유자에게 보상액에 협조장려금 추가 지급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주택 23만 호 이상을 추가 공급하기 위해 공공택지 조성단계별 소요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것을 추진할 것임을 밝힌 가운데 공공택지로 사용할 토지를 조기에 확보하면 그 토지 소유자였던 사람에게 보상액에 더해 협조장려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14일 국토교통부와 국회에 따르면 현재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국회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있다. 현행 ‘공공주택 특별법’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공공주택’이란 제4조제1항 각 호에 규정된 자 또는 제4조제2항에 따른 공공주택사업자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이나 ‘주택도시기금법’에 따른 주택도시기금(이하 ‘주택도시기금’이라 한다)을 지원받아 이 법 또는 다른 법률에 따라 건설, 매입 또는 임차하여 공급하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주택을 말한다. 가. 임대 또는 임대한 후 분양전환을 할 목적으로 공급하는 ‘주택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주택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택(이하 ‘공공임대주택’이라 한다). 나. 분양을 목적으로 공급하는 주택으로서 ‘주택법’ 제2조제5호에 따른 국민주택규모 이하의 주택(이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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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화려한 AI 반도체 샴페인 뒤에 숨은 ‘샌드위치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현재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은 ‘화려한 착시’와 ‘냉혹한 현실’ 사이의 위태로운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 엔비디아, 알파벳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과 천문학적 규모의 투자 협력 성과는 한국 AI 반도체가 세계 AI 생태계의 핵심 축임을 증명한다. 그러나 주가를 끌어올리는 화려한 샴페인 폭죽에 취해있는 사이, K-반도체의 뿌리를 흔드는 경고음은 그 어느 때보다 높고 날카롭게 울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삼전닉스)가 고부가가치 메모리인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에 사활을 걸면서, 역설적으로 범용(레거시) 메모리 시장에 커다란 빈자리가 발생했다. 그리고 그 빈자리를 거대 자본과 정부 지원을 등에 업은 중국의 CXMT(창신메모리)가 무서운 속도로 잠식하고 있다. 상장 직후 주가 폭등에서 보듯, 중국은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범용 시장의 패권을 쥐는 동시에 이미 차세대 HBM 양산 단계까지 턱밑 추격을 시도 중이다. 더욱 치명적인 것은 ‘인적 자원의 유출’ 우려이다. 국내 주요 반도체 생산라인에서 숙련된 외국인 인력 및 핵심 엔지니어들이 고연봉과 파격적 조건을 무기로 한 중국 기업으로 이동하는 현상은, 단순한 인력 이탈을 넘어 기술 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