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07월 08일(수),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경산 웹툰 창작소 조재호 소장을 굿네이버스 희망나눔꿈지원사업 꿈지원단으로 위촉했다.
굿네이버스 꿈지원단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직업인의 만남과 교육을 진행하여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지역 사회 내 직업인들이 꿈지원 사업에 동참하여 아동의 꿈을 지원하고 응원하여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경산웹툰창작소 조재호 소장은 “학생들의 꿈지원 활동에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아이들이 웹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희망나눔 꿈지원사업, 꿈지원단 위촉 등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사진 설명 [ ‘제공=굿네이버스 경북사업사업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