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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AI로 생차 매력 담는다" 웅진식품, 숏필름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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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9일까지 AI 활용 '생차' 숏폼 콘텐츠 공모…총 상금 200만원 규모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웅진식품이 AI를 활용해 '생차' 브랜드의 매력을 표현하는 '생차-로그(log)' AI 숏필름 공모전을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일상 속 떨떠름한 순간, 생차로 날리다'로 웅진식품의 '생차 녹차·호지차'를 활용해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생차 특유의 깔끔하고 산뜻한 매력을 활용해 일상 속 답답하거나 찝찝한 순간이 기분 좋게 전환되는 모습을 30초 이내 AI 숏폼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대학생을 비롯해 크리에이터, 프리랜서, 디자인·콘텐츠 업계 종사자 등 AI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다.

응모는 AI 툴을 활용해 제작한 영상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수상작은 다음 달 14일 발표된다. ▲1등 '찐생차상' 100만원 ▲2등 '바이럴상' 70만원 ▲3등 '센스상' 30만원 등 총 3편을 선정해 총상금 200만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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