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HEMSI)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 확정을 보고했다. 이어 2027년 HEMSI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기총회 안건은▲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 및 2026년 신규사업 및 예산 확정 ▲발전 방안의 주 핵심은 신규 회원 유치▲2027년 히든연구소 발전 방안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성태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이사장(현 시사뉴스 대표)은 인사말에서 신규 회원 유입을 추진하고, 기존 회원사 외에 추가 회원 확보를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 이사장은 "앞으로 신규 회원 모집은 일정 규모를 갖춘 기업들을 대상으로 신규 회원을 유치를 하고 그 사람들이 회비를 납부하게 되면 회비 납부에 상응하는 만큼의 피드백이 돌아갈 수 있는 여러 구상을 하고 그걸 실현을 하고자 한다"며, "6개월 동안 각종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2027년부터 정말 멋있는 연구소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장으로 선임된 안병춘 소장이 HEMSI 활성화 기획(안)과 세부 사업 계획(안)을 자세히 발표 했다.
세부적인 HEMSI 사업계획으로 ▲신규회원유치와 신규사업안▲기존회원유지방안 ▲HEMSI 회원사 추가 유치 및 활성화 사업 ▲HEMSI 소통 플랫폼 운영 등 년간 세부 사업 계획(안)을 요약하여 회원들에게 설명했다.
이날 총회에서 안건처리 및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 확정 보고를 끝으로 연구소 정기총회를 마쳤다.
한편,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업계 리딩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유망 히든기업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경제동향, 이종기업간 협업, 투자유치 및 국책사업 수주, IPO 추진 등 우리나라 중소·스타트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설립돼 지난 2023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공식 설립인가를 받았고, 지난 2024년 7월 기획재정부로부터 기부금납부가 가능한 공익법인으로 공식승인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