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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일반

LG생활건강 ‘피지 모락셀라 세탁세제’, 쿠팡 판매 1위 등극…명실상부 ‘대세’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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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쿠팡 세탁 관련 전체 제품 중 판매 1위 달성…출시 2년 만에 고속 성장
독보적 R&D 기반 탁월한 세척력과 ‘빨래 쉰내 99.9% 제거’ 기술력, 소비자 공감 마케팅 시너지 주효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브랜드 피지(FiJi)의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 코튼향 2.1L’가 지난 7월 월간 실적 기준 쿠팡 세탁세제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달성하며 대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피지 모락셀라 세탁세제 코튼향 2.1L는 2024년 첫 출시 이후 약 2년 만에, 일반 세제와 섬유유연제 등을 모두 아우르는 쿠팡 전체 세탁세제 관련 제품 중에서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카테고리로 상세히 구분해 살펴보면,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 코튼향 2.1L는 ▲세탁세제류 부문 전체 1위에 올랐다. 여기에 라인업의 다른 제품인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부스터 코튼향 26입’은 세부 카테고리 중 하나인 ▲세탁세제류-캡슐/시트세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전반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실제 올해 1월에서 7월까지 누계 실적 기준으로 피지 모락셀라의 쿠팡 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신장률은 316%*를 기록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온라인 시장에서의 성과는 다른 플랫폼과 상반기 브랜드 전체 실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피지 모락셀라는 네이버 상반기 최대 행사인 ‘넾다세일’ 기간 생필품 카테고리에서 판매 금액 1위**에 올랐다. 나아가 피지 모락셀라의 올해 상반기(1~6월) 누계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29% 이상 성장하며 눈에 띄는 외형 확장을 이뤄냈다.

 

이러한 호실적의 배경에는 독보적인 R&D 기반 기술력과 뛰어난 제품력을 비롯해, 소비자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다각적인 마케팅의 시너지가 자리하고 있다. 먼저 제품 측면에서 보면, 압도적인 세척력을 기본으로 갖춘 데 더해 소비자들이 특히 골치 아파하는 지우기 힘든 냄새까지 확실히 제거하는 제품력이 주효했다.

 

‘빨래 쉰내까지 뿌리뽑는 압도적 세척력’이라는 제품 슬로건처럼, 피지 모락셀라는 빨래 쉰내 원인 물질 4M3H(4-Methyl-3-hexenoic acid)를 99.9% 제거한다. 이처럼 세탁세제 선택 기준을 기존의 ‘세척’에서 ‘빨래 쉰내 제거’로까지 확장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민텔(Mintel)이 수여하는 '2026 민텔 최고혁신상' 아·태 권역 생활용품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소비자 공감대를 강화한 다각적인 마케팅도 쿠팡 1위 달성을 견인했다. 여러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일상 속 세탁 고민을 해결해보는 다양한 협업으로 관련 콘텐츠들이 큰 호응을 얻었고, 그 중 미미미누와 협업한 영상들은 총 조회수 500만회를 넘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특히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각종 성능 비교 검증 콘텐츠에서도 우수한 세척력과 빨래 쉰내 제거력으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소비자들이 제품 사용 효과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샘플링 등 체험 접점을 확대하고, 습도 높은 날씨로 빨래 쉰내 고민이 많아지는 시점부터 폭넓은 온라인 활동과 TVCF 등을 활용한 캠페인을 전개해 마케팅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그 결과, 효과를 직접 체감한 고객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꿀팁 공유가 SNS상에서 활발히 이어지는 등 대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피지 브랜드 관계자는 "피지 모락셀라는 세탁세제의 본질인 우수한 세척력을 기본으로 갖춘 데 더해 고질적인 빨래 쉰내의 원인까지 99.9% 제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불편함에 귀 기울이고, 지속적인 R&D를 통해 이를 해결하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경험으로 세탁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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