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우수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금융·경제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차세대 프리미엄 고객관리 프로그램 ‘Sh Next-GEN Club’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Sh Next-GEN Club’은 차세대 미래 금융리더를 육성하는 한편, 세대 간 자산 이전 본격화에 발맞추어 차세대 고객과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우수고객 자녀 및 유관기관 임직원 자녀를 대상(고등학생 이상)으로 진행된다. 수강생들의 일정을 고려해 방학 기간 운영하는 3주 집중과정과 학기 중 참여 가능한 One-Day 과정으로 이원화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참가자들은 금융권 진로 탐색과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얻으며, 수료자에게는 ‘Sh Next-GEN Certificate’가 발급된다. 또한, 우수 수료자는 ‘Sh수협은행 House View Fellow’로 선발되어 심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경제·금융 분야 전문가인 양기태 수협은행 부행장보가 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비지니스 인사이트를 융합한 최고 수준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커리큘럼은 자본의 이해, 기업가치와 신용평가, 거시경제와 시장 분석 등 실제 금융 현장에서 활용되는 전문지식과 경험을 중점으로 구성되었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Sh Next-GEN Club’은 우수고객 자녀에게 차별화된 금융교육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과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프리미엄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와 고객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